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언론보도

언론보도

언론보도

게시판 상세
제목 [2019-08-18]토브넷, 스마트폰으로 방문객 확인 무선 도어벨 개발
작성자 토브넷 (ip:183.99.11.25)
  • 평점 0점  
  • 작성일 2020-11-08 02:43:02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39

https://www.mk.co.kr/news/business/view/2019/08/638151/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혼자 사는 여성 윤 모씨(27)는 얼마 전 겪은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이 돋는다. 누가 초인종을 눌러 확인했더니 낯선 남성이 문 앞에 서 있었다. 의심스러워 문을 열어주지 않았는데도 이 남성은 바로 떠나지 않고 한동안 문 주변을 서성이다가 돌아갔다. 윤씨는 "혼자 산 지 3년째인데 종종 겪는 경험"이라며 "퇴근길에 낯선 남자와 현관문 앞에서 마주치지는 않을지 불안하다"고 말했다.


최근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언제 어디서나 집 앞에 누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무선 도어벨이 출시돼 눈길을 끈다. 무선 폐쇄회로(CC)TV 전문기업 토브넷(대표 김찬영·사진)은 방문객이 오면 스마트폰으로 확인하고 영상을 보며 양방향 통화가 가능한 `토브벨`을 선보였다.


토브벨은 초인종과 스마트폰 기능을 융합한 무선 도어벨이다. 방문객이 문 앞에 오면 움직임을 감지한 도어벨이 자동으로 영상 녹화를 시작하고 설정에 따라 스마트폰에 알람 신호를 보낸다. 집주인은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면서 방문객과 대화할 수 있다. 기존 인터폰은 복잡한 배선 공사가 필요해 설치가 불편했지만 토브벨은 와이파이를 기반으로 연결하고 전용 앱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조작할 수 있다. 비결은 고해상도 영상을 부드럽고 빠르게 전송할 수 있는 영상 압축 기술에 있다. 김찬영 토브넷 대표는 "데이터가 상당한 고해상도 영상을 무선으로 전송하려면 까다로운 기술력이 요구된다"며 "토브벨은 무선통신 기술과 영상 압축 기술, 스트리밍 기술 등을 CCTV와 접목해 200m 거리를 200만화소 선명도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복도에 불이 꺼져 있어도 적외선 카메라 기능으로 주변을 환하게 살펴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특히 벨을 누르지 않으면 동작하지 않는 인터폰과 달리 토브벨은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활성화할 수 있다. 김 대표는 "이상한 사람이 집 앞에서 서성이는데 심증은 있지만 물증은 없어서 신고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며 "토브넷은 퇴근 전 현관문 주변에 누가 배회하고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녹화된 영상을 바로 휴대폰에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즉각적인 안전 조치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토브벨은 혼자 사는 노인에 대한 효도 상품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노인이 대화하고 싶거나 위기 상황이 왔을 때 머리맡에 설치된 토브벨을 누르면 벨에 연결된 모든 스마트폰으로 영상 통화가 가능하다. 토브넷은 국내 기술특허 등록과 미국 특허 등록, 무선전파 KC 인증, 전기안전 KC 인증 등을 받았고,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국가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다.

첨부파일 토브벨.png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댓글 수정

비밀번호 :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 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영문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 10자~16자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